박지훈·이루비 ‘연애혁명’서 만난다… “하반기 공개”

박명규 기자 승인 2020.06.05 16:05 의견 0
사진=박지훈 인스타그램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The W’의 타이틀곡 ‘Wing’으로 돌아온 가수 박지훈이 웹툰 원작 드라마 ‘연애혁명’의 주연으로 확정됐다. 

‘연애혁명’은 카카오M이 제작하는 디지털 오리지널 드라마로, 232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까칠한 정보고 여신 왕자림에게 한눈에 반한 애교많고 사랑스러운 ‘공주영’ 커플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10대들의 연애와 우정, 꿈 등 그들만의 좌충우돌을 담아낸 신개념 개그 로맨스다.

박지훈이 연기할 공주영은 둥글둥글한 인상에 걸맞게 애교가 많은 성격이고, 활발하고 밝은 인물이다. 박지훈은 지난해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으로 성공적인 사극 연기를 선보인데 이어, 이번에는 애교 넘치는 사랑꾼으로 변신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연애혁명’ 여주인공으로는 배우 이루비가 발탁됐다. 이루비가 맡은 역할은 공주영의 여자친구 왕자림으로,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다. 앞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 출연했던 이루비가 ‘연애혁명’으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애혁명’은 6월중 촬영을 시작해, 올 하반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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