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 가로지르기 신공?… 매너운전 합시다

모터맨 승인 2020.12.15 13:21 의견 0

내가 안전운전을 한다고 해도 상대방이 위협적으로 운전한다면 사고 발생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도로 위에선 누구나 피해자 또는 가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운전 행태가 올바른지 스스로 돌아봐야 하는 태도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운전경력만 믿고 부주의한 태도로 운전에 임하는 운전자들이 상당합니다.

영상 속 제보자도 비슷한 모습을 목격했는데요. 요약하자면 ▲실선차선위반 ▲가로지르기 ▲자전거도로 침범 등이 보입니다.

블랙박스를 확인한 제보자는 당시 상황이 떠오르면서 짜증과 황당함이 동시에 밀려왔다고 말했습니다. 어떠한 이유로 그랬는지, 영상을 통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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