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호중 클래식 앨범, 2020 마무리까지 ‘화려’

박명규 기자 승인 2020.11.24 17:08 의견 53

첫 트로트 정규앨범으로 하프 밀리언셀러에 오른 김호중이 클래식 앨범을 선보인다.

24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이 내달 11일 미니앨범 ‘더 클래식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음반 사이트를 통해 ‘더 클래식 앨범’의 예약판매가 시작됐다. 팬들 사이에선 개별 구매, 공동 구매 등 음반 구매를 독려하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에는 ‘네순 도르마’와 ‘남몰래 흘리는 눈물’, ‘별은 빛나건만’ 등 오페라 아리아와 ‘위대한 사랑’, ‘나를 잊지 말아요’ 등 이탈리아 가곡 칸초네를 수록했다. 이 외에도 스페셜 트랙 ‘풍경’과 ‘지금 이 순간’ 등도 실린다. 이번 앨범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으로도 공개된다.

이날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 띵 스튜디오와 워너뮤직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앨범을 준비하는 김호중의 모습도 공개됐다.

김호중은 “감사하게도 클래식 미니앨범을 기획하게 됐다. 꿈만 같고 첫 앨범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너무 신기하다. 열심히 다양하게 작업 중이다”라고 말했다.

메이킹 필름만으로도 클래식 미니앨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도 김호중이 놀라운 판매량을 보이며 또 한 번 위력을 뽐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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