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공식딜러 한성모터스, '희망2020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 수상

장시복 기자 승인 2020.11.20 15:05 의견 0
지난 17일 수영구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희망2020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한성모터스 배규환 상무(왼쪽)와 강성태 수영구청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성모터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는 '희망2020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부산시장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성모터스는 지난 11월 17일 부산 수영구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 '희망2020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적극 참여한 공로로 부산시장상을 수여받았다.

'희망나눔캠페인'은 이웃사랑 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을 돕기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한성모터스는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지원과 기부활동을 벌여왔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코로나 위기극복을 위해 부산 수영구·북구 및 전남 순천시청에 총 3000만원 상당의 방역 물품을 지원했으며, 부산지역 소외 계층을 위해 부산시 치과의사회 나눔봉사단에 약 3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성모터스는 지역의 다양한 계층과 분야를 대상으로도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부산 장애인 체육회 및 지체장애인협회에 기부금 전달, 장애인 복지시설 및 사회복지 시설에 물품 지원 등 지역 장애인 복지를 위해 지원했다. 지역의 문화예술적 가치상승을 위한 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부산문화재단과의 협업 하에 광안리 민락 수변공원 문화예술 환경개선 프로젝트 및 '아트 쓰레기통' 제작을 후원했다.

이와 더불어 이웃돕기 협약 체결을 통해 매년 일정금액 이상의 이웃돕기 성금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웃돕기 사업 진행, 연말 한파취약가구를 위한 보온 물품 지원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복지지원을 한 공로로, 지난해 수영구로부터 '수영아너스클럽' 감사패를 수여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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