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 캐스팅, 전세계 K스크린 열풍 부나?

김도희 기자 승인 2020.07.30 10:56 의견 0
엑소 찬열 인스타그램 

글로벌 팬덤을 확보하고 있는 군단 엑소. 맴버 중에 찬열이 이번에 영화에 주연으로 박탁돼 화제를 낳고 있다.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못하는 게 없는 찬열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SM엔터테인먼트이 일부 언론사에 밝힌 내용이니, 확실히 주연이 맞는 모양이다. 현재 세부사항을 논의 중에 있다고 한다.

엑소 찬열은 특유의 재치를 지닌 입담꾼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는 항상 찬열을 먼저 주목했고, 카메라도 항상 찬열을 먼저 잡아줬다.

그 만큼 팀 내에서 핵심 맴버라는 얘기다.

핵심인만큼 이번 영화 주연이 찬열에겐 기회이자 부담이다. 무조건 잘 소화해 내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영화 스토리가 탄탄하고 해외 진출도 가능하면, 엑소 해외 팬들이 가만 있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모든 스크린을 장악할 것은 물론 K팝에 이어 K스크린이라는 말까지 나올 개연성이 크다.

찬열은 훤칠한 키도 전세계 팬들을 사로 잡은 것 중 하나다. 185cm가 넘고, 얼굴은 늘 밝은 표정으로 매사 긍정적인 모습이다.

팬덤에서는 이런 찬열을 누가 좋아하지 않겠냐며 서로 찬열 사랑에 빠지겠다고 난리다.

이번 영화에 그 만큼 찬열의 역할과 흥행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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