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텍산업, 독일 주방 기술력의 주방용품 '루치' 독점 계약

박규리 기자 승인 2020.07.21 13:13 의견 0
밀텍산업 제공

종합 리빙 전문기업 밀텍산업(대표 황의경)이 독일 명품 주방용품 브랜드 '루치(LURCH)'와 독점 계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루치의 전체 라인은 8월 초 밀텍산업 공식 브랜드 리빙몰 '조지타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5년 역사를 지닌 루치는 100% 프리미엄 백금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최초의 나선형 쿼터를 출시해 베이킹에 혁명을 일으켰다. 이후 트렌드에 맞는 주방용품을 꾸준히 개발했으며, 감각적이고 실용성을 생각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제품의 기능을 완전히 확신할 때만 제품화 하는 창조적이고 혁신을 더하는 독일 명품 요리도구 브랜드다.  

루치의 주방용품들은 각 라인마다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주요 제품라인으로 요리도구, 텀블러, 베이킹이 있으며, 이 중 요리도구 라인의 스파이럴 라이저는 독일의 유명 비건 셰프 히드만이 애용해 표준 도구가 되기도 했다.

조지타운은 장인정신이 깃든 명품을 전달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리빙샵이다. 삶에서 가장 밀접한 리빙 제품의 작은 변화를 통해 일상 속 커다란 행복을 선사하고, 즐거움과 가치를 더할 수 있는 컨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밀텍산업 황의경 대표는 “독일의 전통과 스토리를 가진 최고급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게 돼서 기쁘다”며, “사람과 환경의 선순환을 생각한 안전한 소재와 편의성과 창의성을 더해주는 디자인을 접목해 환경과 기능 면에서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밀텍산업은 영국의 프리미엄 세제 아스토니쉬, 독일 명품 논슬립 옷걸이 마와, 이태리 가정용 제면기 마카토, 스웨덴 퀄리티 신개념 청소도구 프로4Z, 이태리 기능성 베개 닥터파베 등 세계의 유명한 명품 브랜드의 한국 공식 수입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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