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의 소꿉시승기] 신형 벤츠E250, 교통사고 두번 났지만…

조규봉 기자 승인 2020.07.15 04:00 | 최종 수정 2020.07.15 01:16 의견 0

2020 신형 벤츠250은 지난해 말 한국에 출시됐습니다. 한국에 출시하자마자 인기 차종으로 분류돼 기본 한달 이상은 기다려야 구매를 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신형 벤츠 250은 구형 벤츠 300의 후속차량으로 바뀐 게 있다면 바람개비 휠 외엔 거의 벤츠300 구형과 비슷합니다.

흰색과 검정색 두종류로 출시가 됐고, 내부는 검정색과 베이지색 두 종류입니다.

브랜드에 비해 벤츠 E클래스는 강남의 소나타라고 불릴정도로 흔한 차종으로, 가격대도 6000만원 전후반대로 다양하게 있습니다

중형 세단 국산차보다 더 저렴한 독일의 명차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주행감은 여느 벤츠와 비슷하지만, 한가지 흠이라면 다소 가벼운 코너링이 아쉽더군요. 고속으로 코너링을 할 경우 일반차량보다 훨씬 더 많이 밀리는 현상이 느껴졌습니다. 구체적인 시승 느낌은 다음 시승기에 본격적으로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이번 릴리의 소꿉시승기에서는 어린 아이 눈에 비친 E250은 어떤 디자인과 어떤 내부 모습을 가지고 있는지 어린아이 눈높이에서 바라봤습니다.

강남의 소나타라고 불릴 정도로 각 가정에서도 충분히 구매가능한 차량이라서 아이들이 있는 가정의 경우 금번 영상이 꽤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뉴스클레임 모터랩TV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릴리의 소꿉시승기] 많은 시청 바라며, 앞으로 매주 수요일 시청자를 찾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영상 시청 바라며, 영상에 대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좀 더 알찬 자동차 영상을 제작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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