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원, 송중기 팬들 부러움 산 이유는?

박명규 기자 승인 2020.06.25 17:18 의견 0
사진=하이스토리 디앤씨 공식 홈페이지

배우 양경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송중기와 양경원의 소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사람의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와 양경원은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은 자신들을 촬영 중인 카메라를 보고 손을 흔들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송중기와 양경원은 한솥밥을 먹고 있는 사이다. 이들은 드라마 ‘아스달연대기’를 촬영하며 친분을 쌓았다. 

1981년생으로 올해 39세인 양경원은 2010년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로 데뷔했다. 그는 2012년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에 입단한 이우 ‘신인류의 백분토론’, ‘뜨거운 여름’ 등에 출연했다.

양경원은 올해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5중대 특무상사 표치수를 연기했다. tvN ‘하이바이, 마마!’에서는 퇴마사 역으로 깜짝 출연해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양경원은 아내 천은성과 2018년 결혼했다. 그의 아내 천은성은 뮤지컬 배우로 함께 활동했다고 알려졌으며,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도 겸업한다고 전해졌다. 

양경원은 지난 4월 하이스토리 디앤씨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그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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