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운 맛] 롯데제과 웅진식품

박규리 기자 승인 2020.05.22 09:09 의견 0
롯데제과 '몬스터 마가렛트' 2종. 롯데제과 제공

롯데제과 ‘몬스터 마가렛트’=롯데제과는 인기 비스킷 ‘마가렛트’의 크기를 2배 이상 키운 홈메이드 쿠키 타입 ‘몬스터 마가렛트’ 2종을 선보였다. ‘몬스터 마가렛트’는 커피나 우유 한 잔과 함께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해 이상적인 크기를 고민해 만들었다. ‘몬스터 마가렛트’는 선호하는 맛에 따라 제품을 고를 수 있도록 2종으로 구성했다. ‘몬스터 마가렛트 애플잼’은 애플잼과 과일칩이 들어가 단 맛이 부드럽게 느껴져 우유와 함께 먹으면 좋다. ‘몬스터 마가렛트 티라미수’는 제품 안에 초콜릿과 치즈, 커피가 들어가 있어 티라미수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웅진식품 '아침햇살 아몬드&땅콩'=웅진식품이 견과의 고소함과 칼슘을 담은 ‘아침햇살 아몬드&땅콩’을 출시한다. 신제품 ‘아침햇살 아몬드&땅콩’은 부드러운 맛의 아침햇살에 아몬드와 땅콩의 고소함을 담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칼슘이 200mg 함유돼 있으며, 우리 쌀에 4가지 곡물(현미·보리·흑미·수수), 대두와 참깨까지 더해 속을 든든하게 채우기 좋다. 신제품은 가볍고 휴대하기 좋은 190mL의 파우치 형태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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