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부부의 날 맞아 맞춤형 안마의자 추천

박규리 기자 승인 2020.05.20 12:15 의견 0
바디프랜드 제공

5월 21일 부부의 날을 앞두고 바디프랜드가 부부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마사지 프로그램과 제품을 추천했다.

아내를 위한 대표적인 마사지 프로그램은 ‘퀸스모드’, ‘장 편한 모드’를 꼽을 수 있다. ‘퀸스모드’는 생리통을 조율하는 등 부위 교감신경절 및 둔부 혈 자리 주위를 주무르고 지압해 통증 감소를 유도하는 기능이다. ‘장 편한 모드’는 장 운동을 조율하는 교감신경절과 둔부주위를 반복적으로 주무르고 두드려 속을 편안하게 해준다. 이 두 기능은 최근 출시한 ‘파라오Ⅱ 블랙에디션’에서 경험해볼 수 있다.

‘육아맘 프로그램’도 아내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근육 이완은 물론 허리와 골반부의 통증 완화, 심신 안정에도 도움을 준다. 육아맘 프로그램은 ‘팰리스Ⅱ’ 안마의자의 핵심 기능이다.

'하지 림프마사지 프로그램'은 특수한 형태의 에어백과 림프관 주무름으로 림프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화된 상·하지 마사지를 통해 신체의 각 림프절 주변으로 림프액을 보내고 림프액이 정체되지 않도록 마사지해준다. 하지 림프마사지 프로그램은 파라오Ⅱ 모델에 탑재돼 있다. 

남편을 위한 선물로 추천할만한 마사지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바디프랜드 R&D센터에서 개발하고 특허를 취득한 ‘소화촉진-숙취해소모드’는 척추부 주변 경혈을 자극해 소화를 촉진하고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 ‘렉스엘2020’ 등의 제품에 적용돼 있다.

팬텀Ⅱ 등의 모델에 적용된 ‘골프모드’는 골프를 친 후 피로하기 쉬운 어깨와 다리를 마사지하고 롤러를 이용한 강한 발바닥 지압을 제공한다. ‘허리강화모드’는 허리부위를 주무름과 지압을 통해 현대인의 피로한 허리를 집중적으로 관리해준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아내와 남편의 건강 관리는 물론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고 화목한 가정을 일궈 나가는데 안마의자가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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