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역시 믿고 듣는 영탁, ‘이불’ 티저 조회수 폭발

영탁, 10일 신곡 ‘이불’ 발매

박명규 기자 승인 2021.02.09 11:21 | 최종 수정 2021.02.09 11:22 의견 211

영탁의 신곡 ‘이불’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와 동시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9일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탁의 ‘이불’ 티저 영상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조회수 약 8만4000회를 기록했다.

‘1theK’(원더케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이불’ 티저 영상은 조회수 약 1만회를 돌파했고, ‘영탁의 불쑥tV’에 올라온 티저 영상은 약 6만7000회를 기록했다.

이로써 영탁의 ‘이불’ 티저의 합산 누적 조회수는 약 9만회를 돌파, ‘믿고 듣는 영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오는 10일 발매 예정인 영탁의 신곡 ‘이불’은 고된 시간을 견디고 있는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가 담긴 곡이다.

장민호의 ‘읽씹안읽씹’, 정동원의 ‘짝짝쿵짝’ 등으로 프로듀서로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준 영탁이 신곡 ‘이불’을 통해서는 한층 깊어진 그의 음악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신곡 ‘이불’에는 영탁의 서정적인 감성과 파워풀한 가창력, 트로트 장르에서 보기 어려운 애드리브 라인까지 담겨 있어 리스너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안길 전망이다.

여기에 영탁 특유의 감수성 짙은 목소리와 현란한 스트링, 코러스와 일류 세션의 연주까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영탁은 라디오 등을 통해 신곡에 대한 스포를 해왔다.

그는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전화 연결로 등장해 “여기서 최로로 말씀을 드린다.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따뜻한 힐링곡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영탁은 “빠른 노래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엔 차분하고 서정적인 발라드 트로트 느낌으로 준비했다”며 “노래 제목은 알려드릴 수 없다. 힌트를 드리자면 마음이 시릴 때 들을 수 있는 푸근한 이불 같은 노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의 말대로 온기 가득한 신곡 ‘이불’은 오는 1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발매 당일 오후 8시에는 네이버 V LIVE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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