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택시기사의 비매너, 아무리 급했어도…

모터맨 승인 2021.01.04 15:22 의견 0

운전하다보면 생리적 현상에 대한 부담은 필연적이죠. 장거리 운전 중 미리 화장실을 가거나, 중간 중간 휴게소에 들리는 것도 생리적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죠.

특히 영업용 택시를 운전하는 기사들의 경우 생리적 현상에 대해 늘 부담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서 간혹 도로 위 갓길에 차를 세워놓고 볼일(?)을 보는 경우도 더러 있는데요. 이를 보는 주변인들은 그 상황이 이해는 가지만, 눈살이 찌뿌려지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4일 한 통의 제보영상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연출됐는데요. 제보자는 새해 첫 출근길을 나서고 있었다고 합니다. 평상시처럼 집근처 주택가를 지나 큰일로 나가려고 하는 상황에 멀리 영업용 택시가 도로를 막고 있었다고 합니다.

택시가 길을 막고 있었던 이유가 처음에는 손님을 태우거나 내려야 하는 줄 알았지만, 사실은 택시기사가 도로 옆 화단에 소변을 보고 있는 모습을 포착합니다.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었던 제보자는 택시기사가 얼른 볼일(?)을 마치기를 기다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 뉴스클레임은 모터랩TV를 통해 독자분들의 도로위 블랙박스 영상을 수시로 제보접수 받고 있으며, 영상의 중요도에 따라 소정의 비용도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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