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보다 더 무섭다” 오토바이 위반행위 심각

모터맨 승인 2020.12.15 13:58 의견 0

배달 오토바이의 폭주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됨에 따라 가정에서 음식을 주문하는 주문량이 증가했기 때문인데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어 편리하지만 도로 위 상황은 정반대입니다.

배달 기사에겐 시간이 곧 돈이기 때문에 신호 위반, 과속 등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모습을 쉽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토바이는 자동차와 다르게 구조적 안정성이 취약해 사고 발생시 중대한 인명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데요. 이에 일부 운전자들은 “코로나보다 오토바이가 더 무섭다”는 하소연을 하곤 합니다.

영상에서도 오토바이 운전자의 교통법규 위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제보자는 “우리 집에 오는 배달음식도 저런 식으로 오는 건가”라고 걱정했는데요.

얼마나 심각하기에 이런 말까지 했을까요. 해당 영상을 통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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