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민채 결혼 발표, 유튜브 동반 출연 눈길

박명규 기자 승인 2020.11.23 15:48 의견 0

배우 한민채가 9세 연하와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한민채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오는 28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100명 이하만 초청,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민채의 예비 신랑은 9살 연하 회사원으로, 지난해 말 중국에 갔다가 일관계로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귀국 후 교제를 이어 오다가 최근 결혼을 약속했다.

그의 모습은 한민채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한민채는 ‘민채야美’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먹방’ 영상을 올리고 있다. 그는 삼겹살, 탕수육, 불닭비빔면, 돈까스, 떡볶이 등 다양한 메뉴들을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민채는 이 외에도 브이로그 등의 다양한 영상을 업로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한민채는 동덕여대 방송연예학과 출신으로 지난 2008년 드라마 ‘돌아온 뚝배기’로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이몽’, ‘김수로’, ‘즐거운 나의 집’, KBS ‘사랑은 노래를 타고’ 등에 출연했다. 영화 ‘폐쇄병동’에는 조연으로 출연했으며, 최근 웹드라마 ‘이런 게놈의 로맨스’, ‘연남동 패밀리’에 출연한 바 있다.

한민채는 결혼 후에도 더욱 열심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민채야美'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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