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임영웅·김호중·영탁 수상 가능성은?… 11월 11일 멜론뮤직어워드 투표 시작

박명규 기자 승인 2020.11.11 10:50 의견 198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이 TOP10 선정을 위한 투표를 시작한다.

‘멜론뮤직어워드 2020’ 아티스트 선정을 위한 1차 투표는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TOP10 후보는 총 40명(팀)이며, 멜론 주간 인기상 투표 및 지난해 11월 30일부터 올해 11월 10일까지의 음원성적으로 선정됐다.

멜론 회원이라면 누구나 멜론 웹/앱 ‘MAMA 2020’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투표는 유료 회원은 1일 3표, 무료 회원은 1일 1표 가능하다. 매일 00시 00분 기준으로 당일의 투표 기회가 새로 부여되며, 후보 아티스트의 득표수가 동일할 때 노출 순서는 ‘가나다’ 순으로 표시된다.

‘멜론뮤직어워드 2020’ TOP10 후보에는 방탄소년단, 아이즈원, 백현, 블랙핑크, 세븐틴, 마마무 화사, 수호, 아이유, 오마이걸, 트와이스, 에이핑크, 레드벨벳, (여자)아이들, 태연, 싹쓰리, 있지, 조이, 전미도, 조정석, 제시, 다비치 등이 올라와 있다.

전국에 트로트 열풍을 일으킨 ‘미스터트롯’ 출신 임영웅, 김호중, 영탁도 후보에 포함돼 있다. 특히 임영웅은 투표가 진행되자마자 6위로 진입, 빠른 상승세를 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멜론뮤직어워드 2020’는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비대면으로 4일간 ‘MMA WEEK’로 진행된다. MMA 2020 메인 공연이 펼쳐지는 본식은 5일 오후 7시 공개되며, 멜론 앱/웹, 카카오톡 #카카오TV 탭,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진=멜론뮤직어워드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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