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트와이스 채영, 역대급 팬 기만?… 티내던 침화사 왜 침묵하나

박명규 기자 승인 2020.11.06 14:04 의견 3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30대 타투이스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6일 트위터 등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채영과 타투이스트 침화사(본명 정성현)가 열애 중이라는 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채영과 침화사가 함께 프랑스 파리여행을 다녀왔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사진과 함께 대형 마트에서 쇼핑을 즐겼다는 목격담도 등장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채영이 침화사와 커플링으로 보이는 비슷한 디자인의 반지를 착용했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침화사가 그린 누드 크로키 속 여성이 채영과 유사하고 얼굴의 같은 위치에 점이 있는 것, 침화사의 사진 속 여성 팔에 새긴 타투가 채영과 비슷하다는 것, 채영의 동생이 침화사의 SNS를 팔로우하고 있다는 것 등을 이유로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고 있다. 

채영의 열애설 의혹이 커진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는 “채영의 열애설 관련 입장은 없다”고 전했다. 침화사는 SNS 계정을 폐쇄한 채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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