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보이스트롯→사랑의 콜센타, 금요일 트로트 예능 각축전

박명규 기자 승인 2020.09.25 15:26 의견 17

25일 밤 TV 속 트로트 전쟁이 펼쳐진다.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N ‘보이스트롯’에서는 8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결승전이 펼쳐진다.

듀엣 미션과 개인 미션 합산 점수를 통해 TOP3가 결정되는 결승전에서는 신개념 언택트 서바이벌이 예고돼 있다. 특히 서바이벌 사상 최초로 전문가 평가단 40인과 출연자 대기실, 무관중 무대까지 삼원중계로 진행된다.

‘보이스트롯’ 최종회에는 결승전 TOP10을 지원하기 위해 화려한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차태현과 에일리, 더원, 딘딘, 테이, 김용임, 김수찬, 오승근, 진주 등이 출연해 TOP10과 듀엣 무대를 완성한다. 1억 상금과 함께 ‘보이스트롯’ 전설이 될 최후의 1인이 누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오후 10시 TV조선에서는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프리미엄’이 방송된다. 트롯맨들의 각양각색 무대부터 트롯맨들이 함께 꾸미는 스페셜 무대까지, 그동안 아쉽게 방송되지 못했던 촬영분도 공개하며 안방 1열에 큰 재미를 선사한다.

예고편에서는 지난 7월 말부터 ‘사랑의 콜센타’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김호중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현재 군복무로 자리를 비운 김호중이 오랜만에 ‘사랑의 콜센타’에서 모습을 드러낼지, 논란으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편집됐던 것처럼 ‘사랑의 콜센타’에서도 모습을 지워질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사진=MBN '보이스트롯'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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