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김호중→임영웅·이찬원·김희재·장민호·정동원·영탁, 스크린도 트로트 탑승

박명규 기자 승인 2020.09.24 14:18 | 최종 수정 2020.09.24 14:19 의견 7

트로트 열풍이 TV를 넘어 스크린까지 장악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이야기가 영화로 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어떤 이야기가 담길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영화사 그램은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이하 미스터트롯)의 10월 개봉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론칭 포스터에는 슈트를 입은 임영웅, 이찬원, 김희재, 장민호, 정동원, 영탁 등 TOP6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오는 10월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하는 영화 ‘미스터트롯’에선 TOP6의 매력적인 무대를 다시 만나는 것을 비롯해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던 캠핑 스토리가 담길 예정이다. 

TOP6에서 빠진 김호중은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호중의 팬미팅 무비 ‘그대, 고맙소’는 지난 8월 개최된 우리家 처음으로‘ 현장을 담은 작품으로, 예매 개시 4시간 만에 2만석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현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무대 뒤 김호중의 모습과 오직 CGV 팬미팅 무대에서만 볼 수 있는 미공개 무대 2곡을 선보인다. 

따로 또 같이 트로트 저력을 보이며 하루하루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트로트 가수들이 스크린에선 놀라움을 안길지 주목된다. 


영화 ‘그대, 고맙소’ 포스터(왼쪽)와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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