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운전자들은 왜 극혐이 됐을까

모터맨 승인 2020.09.21 09:14 의견 0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전염병 확산은 우리 생활 패턴도 바꿔놨죠. 그 중에 하나는 언택트. 비대면 마켓팅 방법을 뜻하는데요. 코로나19 출몰로 인해 사람과 사람과의 접촉을 최대한 멀리하자는 취지의 거리두기가 한창이지요. 덕분에(?) 거리에는 오토바이 라이더들만 더 늘었습니다. 배달음식과 배달업종이 때 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문제점도 다수 발견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토바이 라이더들의 불량스런 운전이 그것인데요.

그런데 배달 라이더들만 교통법규를 위반하면서 운전을 하는 줄 알았더니, 일반 오토바이 운전자들도 도로 위 무법 상황은 마찬가지였습니다.

극혐은 심하게 싫어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도로 위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왜 극혐이 됐는지 이 영상을 보면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 제보자는 순간 화들짝 놀랐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왜 그랬을지, 영상을 통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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