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령, 예림 개명한 사연… ‘신사의 품격’ 등 출연

박명규 기자 승인 2020.09.17 15:41 | 최종 수정 2020.09.17 15:50 의견 0
사진=이가령 SNS

배우 이가령이 임성한 신작 ‘결혼이야기’에 출연한다는 소식과 함께 누리꾼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1988년생인 이가령은 드라마 SBS ‘신사의 품격’, KBS2 ‘내 딸 서영이’ 등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자랑했다. 또 ‘불굴의 차여사’에서 박윤재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앞서 이가령은 임성한 작가의 MBC ‘압구정백야’ 여자주인공 물망에 올랐다가 최종 캐스팅에서 탈락했다. 이가령은 대본 연습까지 참여했지만 여자주인공은 박하나로 교체됐다. 당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지만 공식적인 이야기는 언급되지 않았다. 

한편 이가령은 최근 예림이란 이름을 개명해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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