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모델 발탁, 트로트부터 광고까지… 열혈 활약 ing

박명규 기자 승인 2020.09.16 08:56 의견 3
사진=임영웅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여전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각종 광고부터 유튜브 조회수까지, 그의 이름만 거론됐다하면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다. ‘미스터트롯’의 막이 내려갔지만 임영웅의 행보는 현재 진행형 상태로 지속되고 있다.

광고계의 핫이슈로 떠오른 임영웅은 매일유업, 청호나이스 정수기, 리즈케어코스매틱, 경동나비엔, 아웃도어 밀레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 나섰다. 임영웅의 포토카드를 얻기 위해 피자를 먹거나 커피를 마실 때 임영웅 커피를 찾아 마시는 중장년층이 생겨났다. 

임영웅의 인기는 유튜브에서도 드러났다.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는 16일 기준 약 94만명에 달한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는 조회수 2749만회를 기록 중이다. ‘바램’과 ‘미운사랑’ 역시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받고 있다. 

임영웅은 성실하고 온화한 이미지로 10대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 팬까지 폭넓은 팬덤을 구성하고 있다. 여기에 실력과 인성까지 겸비해 올바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임영웅은 대중에게 더욱 신뢰감을 쌓고 있다. 과연 임영웅의 건행답게 ‘건강하고 행복한’ 행보가 아닐 수 없다. 

저작권자 ⓒ 뉴스클레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