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해명, 또 터진 ‘나 혼자 산다’ 열애설

박명규 기자 승인 2020.08.26 11:54 | 최종 수정 2020.08.26 12:01 의견 3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배우 손담비와 성훈이 ‘나 혼자 산다’ 사내 열애설에 휩싸였다. 

손담비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성훈과의 열애설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날 성훈과 관련된 질문이 쏟아지자 손담비는 “성훈이랑은 정말 좋은 친구다. 진짜 너무 좋은 친구다. 전혀 그런 사이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진짜 아니다. 남자친구도 없다”고 덧붙였다.

손담비와 성훈은 최근 ‘나 혼자 산다’에서 핑크빛 분위기를 풍기며 열애설이 나돌았다. 특히 기안84, 장도연과 함께 복숭아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해 농촌으로 떠난 성훈과 손담비는 남다른 케미로 눈길을 모았다.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성훈은 “손담비의 성격을 아니까 약 올리려고 머리를 만진 것이다. 남자, 여자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그런다”고 해명했다. 손담비 역시 “나와 성훈이 사귄다는 소문이 돈다. 성훈이랑 비슷하게 생겨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주시는 것 같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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