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균이를 잊은 1년 8개월… 발전소 비정규직들은 여전히

김동길 기자 승인 2020.08.12 14:28 의견 0

죽음의 외주화는 여전했다. 용균이가 발전소에서 사망한 후 많은 대책과 정책이 나왔지만, 아직도 하청노동자들이 많고 월급은 정규직에 절반이라는 현장의 목소리가 나왔다.

12일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은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자처하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가 개선이 되지 않고 있다고 울부짖었다.

그 어떤 후속대책도 나오지 않고 있다. 아직도 하청노동자들이 많다고 성토했다. 그들은 현정부가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잊었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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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동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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